철통 방역으로 안전한 장보기 '서울 상도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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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통 방역으로 안전한 장보기 '서울 상도전통시장'
  • 김준원 기자
  • 승인 2021.08.1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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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도전통시장을 찾은 고객들이 세스코 자동손소독기를 이용해 손소독을 하고 있다.

[우먼포스트] 김준원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2년째 이어지면서 전통 시장들도 장기적인 방역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서울 동작구 내 지하철 7호선 상도역, 숭실대입구역 사이에 있는 ‘상도전통시장’과 최근 항균안전에 관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상도전통시장의 ‘코로나19 생활방역 철저히! 보다 안전한 전통 시장 및 상점가 만들기!’를 목표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상도전통시장에는 세스코 바이러스케어 솔루션으로 새니제닉 자동손소독기와 UV파워 공기살균기 등의 기기가 설치됐다.

세스코 자동손소독기는 물로 손을 씻을 수 없는 외부에서 타인과 교차 감염 우려없이 손 소독을 할 수 있다. 장비에 손을 가까이 대면 끈적임 없는 겔 타입의 소독제가 분사돼 손에 서식하는 유해 세균을 간편하게 살균한다.

세스코 UV파워 공기살균기는 실내 공기 중 떠다니는 바이러스 및 세균 입자를 빠르게 살균한다. 오염된 공기를 강제 흡입해 강력한 자외선으로 감염력을 잃게 만든다. 강력한 살균 메커니즘으로 24시간 상시 가동해 실내 공간을 안전하게 관리한다.

상도전통시장 상인회 담당자는 “세스코 자동손소독기 등 바이러스케어 솔루션 설치 후 상인들도 손님들도 쓰기 편하다며 반응이 좋다”며 “아침저녁으로 소독하면서 더 안전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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