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피엘, 중국 MCL글로벌엔젤여성총연합회와 양국 여성기업인 교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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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피엘, 중국 MCL글로벌엔젤여성총연합회와 양국 여성기업인 교류 협약 체결
  • 최창훈 기자
  • 승인 2021.08.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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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회, '글로벌엔젤메이킹 프로젝트' 통해 양국 여성리더 육성 및 교류
투피엘, 한국지부로서 역할 수행
사진 = 좌측부터 투피엘 회장 김종진, 대표이사 최정범, MCL世界美丽天使联盟 한국 회장 한현옥 韩贤玉, 총회장 김령서 金伶书/투피엘
사진 = 좌측부터 투피엘 회장 김종진, 대표이사 최정범, MCL世界美丽天使联盟 한국 회장 한현옥 韩贤玉, 총회장 김령서 金伶书/투피엘

[우먼포스트] 최창훈 기자 = MCL글로벌엔젤여성총연합회(MCL世界美丽天使联盟 총회장 김령서 金伶书, 한국 회장 한현옥 韩贤玉)와 주식회사 투피엘(대표이 최정범)은 서울 강남구 소재 투피엘 본사에서 '글로벌엔젤메이킹 프로젝트'의 전략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글로벌엔젤메이킹 프로젝트'는 아시아에서 여성글로벌리더를 지원하고 발굴하는 연합회 목적사업 중 하나다. 연합회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여성기업인들의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를 양국에 홍보, 유통 할 예정이다.

김령서 연합회장은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를 기점으로 전세계 여성들을 정확한 길로 인도하고 신개념, 새로운 시스템, 새로운 경제 마케팅으로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라며 "국결을 뛰어넘어 빅데이터를 활용해 여성들이 편리하게 소비하고, 생활하고, 교육받고 나아가 사업하고 창업할수 있는 장을 만들 것이다"고 연합회의 취지를 전했다.

한현옥 한국 회장은 "양국은 연합회라는 플랫폼에서 화장품, 보건식품, 악세사리, 의류패션, 여성교육, 기술지도, 자녀교육 등 여성들이 소비하고 필요한 우수한 제품과 상품들을 공유할 수 있다"며 "나아가 여성에게 글로벌 창업의 길을 열어주고 인도해서 진정한 글로벌 여성 생태계를 창조할 것이다"고 밝혔다.

투피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합회와 함께 공식적으로 한국에서 혁신적인 여성리더를 발굴하고 중국 여성기업인들과 협업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한다.

최정범 투피엘 대표는 "여성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섬세함은 양국의 수준 높은 여성기업가를 육성해 어렵고 높은 국가간의 장벽을 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MCL글로벌엔젤여성총연합회의 한국지부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자긍심이 생긴다"고 밝혔다.

한편 투피엘은 새로운 트렌드의 미디어 플랫폼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언론, 방송제작, 마케팅과 유통 그리고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과 브랜드 지적재산권 보호 전문가들로 구성된 글로벌 MCN 전문회사다. 분석과 기획력을 바탕으로 채널과 크리에이터, 상품과 서비스 브랜딩, 숏드라마, 숏씨네마 등의 콘텐츠 기획과 제작 나아가 라이브커머스까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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